Advertisement
대전시에 감독선임을 맡긴 김대표도 깜짝 놀란 소식이였다. 김 대표는 "감회가 새롭다. 나와 오래 함께한 제자니 서로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고, 함께 어려움도 넘을 수 있으니 좋다"고 웃었다. 이어 "아무래도 신선한 인물을 찾은 것 같다. 우리는 재정적으로 힘든 팀인만큼 어린 선수들을 키우고 만들어가야 하는 팀이다. 팀에 맞는 옷을 입혀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고 감독이 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적임자로 보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 대표는 고 감독과 함께 달라질 대전을 약속했다. 그는 "축구가 발전하려면 여러가지 부분이 필요하다. 고 감독이 그 중심에 서야 한다"며 "수원, 대전에서 고 감독이 보여줬던 것처럼 신선한 축구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과거 수원처럼 화려한 기술축구를 기대해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김 대표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글쎄요. 저는 공격축구를 좋아하지만, 고 감독이 다르게 생각하면 그런 것이죠."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