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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형사인 동탁과 사회부 기자인 지안은 각자 직업 생리상 자주 마주치면서도 끊임없이 으르렁대는 사이. 특종 하나라도 얻으려 하이에나처럼 경찰서 내부를 캐며 돌아다니는 지안과 그런 그녀가 귀찮기만 한 동탁이기에 얼굴을 볼 때마다 매서운 신경전을 벌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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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밤의 온정 넘쳤던 분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잔뜩 날 서 있는 두 남녀의 표정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차마 현실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당혹으로 물든 동탁과 지안에게서 이들의 하룻밤이 예사롭지 않았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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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의 제작진은 "조정석과 혜리의 숙직실 하룻밤은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톰과 제리같던 두 남녀의 불꽃 튀는 케미스트리가 쏠쏠한 즐거움을 안겨 줄테니 앞으로 두 사람이 인연을 쌓아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해 더욱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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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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