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박해수의 손 떨림이 예사롭지 않다.
30일 방송된 tvN 새 수목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수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래자랑에서 1등 상품을 차지하기 위한 수용자들의 피나는 노력이 그려졌다.
앞서 좌완투수였던 제혁(박해수)이 왼손으로 야구공을 잡지 못하고 떨어뜨리며 신경에 문제가 생겼음을 예고했다. 이에 교도관 소장은 모자이크 없이 단독 인터뷰를 조건으로 '외부진료 신청' 허락을 언급했다.
교도소 내 의사는 "신경손상 같다. 나가서 MRI를 찍어보면 금방 알 수 있다"라며 걱정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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