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레드벨벳과 민서가 '인기가요' 무대에서 맞붙는다.
(3알)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레드벨벳의 '피카부'와 민서, 윤종신의 '좋아', 멜로망스의 '선물'이 1위 후보로 올랐다. 이중 레드벨벳과 민서는 '인기가요' 무대에 직접 올라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EXID의 '덜덜덜', 러블리즈의 '종소리', 몬스타엑스의 'DRAMARAMA', 소나무의 'I', 아스트로의 '니가 불어와', 구구단의 'Chococo', 펜타곤의 'RUNAWAY', KARD의 'You In Me', 사무엘의 '캔디', 더 로즈의 '좋았는데', 이하린의 '낯선 하루', GATE9의 'Chemical', BLK의 'HERO', 블라블라의 '참 잘했어요', 나상도의 '벌떡 일어나' 등이 전파를 탄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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