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윤후와 해나는 한층 가까워진 사이만큼 어느 때보다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 내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우정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던 두 사람은 마지막 밤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윤후는 마술을 보여준다며 자연스럽게 해나의 손을 잡아 주변을 설레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해나의 가족과 함께한 일주일이 모두 지나고 아쉬운 이별을 앞둔 윤후는 "정말 떠나기 싫다, 정이 들었으니까"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처음에 어색했던 모습과는 달리 윤후는 마지막에 터프하게 해나를 와락 껴안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