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소미와 갓세븐 마크가 풋풋한 청춘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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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매거진 퍼스트룩은 6일 공식 SNS에 "차가운 겨울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던 어느 날, 전소미와 마크를 만났다. 카메라 앞에 선 그들에게서 따뜻한 온기와 풋풋한 풀 내음이 느껴졌다. 아름다운 청춘의 초상, 소미와 마크의 겨울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란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소미는 평소 활달하고 상큼발랄하던 비글미와 다른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마크는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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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와 소미가 함께 한 화보는 7일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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