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아가 북한전 공격 선봉에 선다.
Advertisement
윤덕여 여자 대표팀 감독은 11일 일본 지바의 소가스포츠파크에서 가질 북한과의 2017년 여자동아시안컵 2차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윤 감독은 유영아를 최전방에 세우고 한채린 이민아 장슬기 강유미를 2선에 세우는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주장 조소현은 볼란치(수비형 미드필더)를 맡고 포백 라인에는 이은미 김도연 임선주 김혜리를 세운다. 골문은 김정미가 맡는다.
김광민 감독이 이끄는 북한은 승향심과 김윤미 투톱을 내세웠다. 중원에는 위정심 김은화 유정임 김평화 리향심을 세우고 수비라인에는 김남희 김은하 리은영, 골키퍼 자리에는 김명선이 선다.
Advertisement
한국은 지난 8일 일본과의 대회 첫 경기서 2대3으로 패한 반면, 북한은 중국을 1대0으로 제압한 상태다.
지바(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