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씨네타운' 민호가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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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샤이니의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호는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만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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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는 "처음에는 키가 엄청 크셔서 놀랐다. 킬힐까지 신으셨더라. 엄청 젠틀하셨고,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행사를 하는 내내 잘 챙겨주셔서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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