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쿠킹클래스' 운영에 나섰다.
'건강한 식문화 쿠킹클래스'는 영유아에게 전문적인 영양ㆍ위생 교육과 식재료를 직접 맛보고 음식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15일(수)과 16일(목) 양일에 걸쳐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 4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건강한 식문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싱겁게 먹어요'라는 주제의 영양 교육을 듣고 백김치와 우주선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양 교육 콘텐츠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구연동화, OX 퀴즈, 노래 부르기 등 재미적 요소를 가미한 내용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만 5~6세 영유아의 편식은 약 1.7배, 아침을 거르는 행태는 약 1.2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영유아일수록 저체중, 비만 등의 영양 불균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J프레시웨이 영업마케팅파트 담당자는 "영유아기는 식습관과 식품에 대한 기호 등 기본적 행동 양식을 습득하고 신체발달의 초석이 되는 중요한 시기다. 하지만, 최근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체계적 교육이 미흡한 실정"이라고 전하며, "CJ프레시웨이만의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로 건강한 식문화가 키즈 시장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 '건강한 식문화 쿠킹클래스'는 매주 수, 목요일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운영되며, 매월 마지막 주는 부모님 참여 수업으로도 진행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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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15일(수)과 16일(목) 양일에 걸쳐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 4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건강한 식문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싱겁게 먹어요'라는 주제의 영양 교육을 듣고 백김치와 우주선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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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만 5~6세 영유아의 편식은 약 1.7배, 아침을 거르는 행태는 약 1.2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영유아일수록 저체중, 비만 등의 영양 불균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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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건강한 식문화 쿠킹클래스'는 매주 수, 목요일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운영되며, 매월 마지막 주는 부모님 참여 수업으로도 진행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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