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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대된 게스트들은 모두 라면 마니아로, 평소 라면을 즐겨먹는 외국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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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타쿠야의 라면에 대한 애정은 실제 촬영 중에 계속 드러났다. 한국 라면 종류를 꿰뚫고있어 본인 입맛에 맞는 라면을 단번에 고르는가 하면, 신제품으로 나온 라면의 종류까지 외우고 있었다. 심지어 본인만의 맛있게 먹는 레시피까지 알려주어 MC 딘딘과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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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잇-혼자라도 괜찮아'는 다양한 국적의 출연자들과 함께 세계 음식 문화와 전 세계 혼족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낸 글로벌 푸드 큐레이션 프로그램. 매 회 딘딘의 집에서 한국 음식과 그와 비슷한 각 나라의 음식들을 외국인 게스트와 함께 먹어보고 비교, 소개하고 있다. '라면' 편은 15일인 오늘 밤 11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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