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와 이혜정이 거침없는 19금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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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마마랜드'에선 이현이와 이혜정이 클레이 사격장으로 이동하며 차량 안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눈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혜정은 '식스팩'을 만들기 위해 운동중임을 밝히며 "운동하니까 술을 마시고 아침 7시에 눈을 떠도 안 피곤하다"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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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혜정은 "근데 조금 안 좋은 건 성욕이 떨어진다. 운동으로 다 풀어서"라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이도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이현이는 "아이를 낳으면 (성욕이) 또 떨어진다. 내가 여자가 아니라 엄마가 된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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