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18일) 방송된 '투깝스' 13, 14회에서는 동탁과 수창이 몸을 자유자재로 나눠 쓸 수 있는 빙의의 비밀이 드러나 극적인 재미를 한층 더 상승 시켰다. 앞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동탁(수)[수창의 영혼이 빙의된 동탁. 이하 동탁(수)]가 피를 보면 영혼이 동탁의 몸을 빠져나오게 된다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진 터.
Advertisement
바로 수창 자신이 어린 시절 사고로 인해 피를 보면 빙의가 풀려나는 것처럼 동탁 역시 물과 닿게 되는 일이 생길 시 그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사실을 포착해낸 것. 그렇기에 다시 한 번 더 동탁의 몸을 빌리고자 어떻게든 물을 묻히려하는 수창의 수작(?)이 안방극장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그간 시청자들을 내내 궁금케 했던 두 남자의 빙의 원리는 밝혀졌지만 그 속에 숨겨진 이들의 트라우마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렇듯 빙의를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된 동탁과 수창이 앞으로 이를 이용해 어떤 수사를 펼쳐나갈지 또 49일 안에 엉킨 인연의 실타래를 모두 풀어나갈 수 있을지 새로운 호기심이 피어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데이트 폭력이라는 새로운 사건을 마주한 동탁(수)의 수사가 또 어떤 기막힌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