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격 성적을 위주로 뽑기는 하지만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류 감독(1987, 1991년)과 유 코치(1998, 1999년) 모두 2번 수상했다. LG는 시대를 풍미했던 명 유격수 출신 지도자를 감독과 수석코치로 보유하면서 또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그는 "수비 안정과 투수력에 힘쓰겠다"면서도 "투수가 잘 던져야 하지만 수비수가 잔실수를 하지 않도록 훈련시킬 것이다. 타격도 잘 치면 좋겠지만 컨디션에 따라 잘 칠 수도 못 칠 수도 있으니 수비를 더 믿는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류 감독이 직접 나서 펑고를 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유 코치 역시 박종호 수비코치와 함께 수비 안정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그렇다면 올시즌 LG 내야 자원의 수비 실력은 어떨까.
Advertisement
전반적으로 불안 요소가 많다. 류 감독이 전지훈련서 수비 안정에 초점을 두겠다고 강조한 이유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