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국민의 염원과 함성이 채워졌던 광화문에 '도올스톱'이 출동해 시민들의 고민을 들어봤다.
"가위바위보를 잘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꼬마부터 공부와 사랑고백에 끙끙 앓는 청소년, 남북 화합과 평화를 기대하는 어르신까지 다양한 사연이 도착했다.
도올 선생은 과연 명쾌한 해법을 내놓을 수 있을까. 한때 불량학생 도올이 책과 사랑에 빠진 일화부터 죽음에 대한 관점까지, 인생의 통찰이 담긴 도올 선생의 답변에 관심이 쏠린다.
'도올상담소' 코너에 '프로질문러'로 합류한 개그우먼 김숙과 도올 선생의 호흡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도올스톱'은 가짜 뉴스와 혼란스러운 여론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춰,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짚어보는 '신개념 귀호강 토론쇼'이다.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오는 8일까지(월~목) 총 8회 방송된다.
김숙과 도올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도올스톱' 4회는, 오늘 밤 12시 10분에 (2일 금요일 0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어젯밤 3회 방송에서는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가 출연해 지난해 한중정상회담의 숨 가빴던 막전 막후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