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EBS(사장 장해랑)가 EBS 2TV의 새로운 캐릭터 '??니'를 선보였다.
EBS는 지난 달 30일 일산 EBS 사옥에서 'EBS 2TV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니'를 2TV의 새로운 캐릭터로 선정했다.
EBS는 작년 11월부터 한 달간 EBS 2TV의 새로운 캐릭터 네이밍을 공모전을 진행했다. 총 5,116개의 지원작 중 1,2차 심사를 거쳐 '??니'를 최종 선정했으며, 앞으로 EBS 2TV 캐릭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EBS 관계자는 "인간의 뇌를 형상화하고 창의융합 채널을 지향하는 EBS 2TV 캐릭터 정체성에 가장 잘 부합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니'로 수상한 이준수씨는 "자신이 공모한 이름이 EBS의 새로운 캐릭터 네이밍으로 선정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EBS는 공모전에서 당선된 '??니'를 상표권등록과 함께 EBS의 대표캐릭터로 성장시키면서 올 하반기 본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의융합채널 2TV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
- 4.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5."다 돌아온다" 파죽지세 삼성, 진짜 1위 간다...하위타선 대폭발→불펜 파이어볼러 줄줄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