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황제성이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인기 캐릭터를 통해 프로그램의 인기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늘(4일) 저녁 방송되는 tvN '코빅'에서는 황제성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코너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먼저 황제성은 '마성의 나래Bar'에서 캐릭터 변신을 통해 '미스 황'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박사장(박나래)의 남자로 살지 않으면 여자로 살라고 해서 황회장의 신분을 숨기고 여장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중.
특히 이번 쿼터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감금송'으로 특유의 코믹한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해 매주 순위권을 지키고 있다.
또한 이번 쿼터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부모님이 누구니'에서는 딸바보 아빠로 등장해 점잖은 아빠와는 사뭇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부모님이 누구니'는 자식을 결혼시키기 위한 팔불출 부모들의 방송출연을 다룬 코너. 황제성은 이 코너에서 점잖은 딸바보 아버지지만 내면에 감추고 있던 야성미를 발산해 반전 섹시미로 관객석을 초토화시키면서 지난 주 기존강호'컴Funny'를 꺾고 첫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주 1위 소감을 통해 "1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한 만큼 이번 주에는 어떤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코빅'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