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효린이 음악방송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효린은 5일 네이버 V앱 '신곡 스포일러 내일할래'를 주제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효린은 "피처링은 없다"며 오는 6일 발표되는신곡 '내일 할래'에 대한 본격 스포일러를 시작했다.
이때 한 팬은 '음악 방송' 출연에 대해 물었고, 효린은 "음악방송 활동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번에는 음악 방송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좀 더 다듬어지고 완벽해진 모습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나오고 싶다. 당분간은 음악으로 소통하려고 한다. 아쉬워하는 분들 많겠지만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효린의 싱글 3연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내일 할래'는 오는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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