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망의 마지막 파이널 미션만을 남겨두고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최종 데뷔팀의 팀명 공모에 나서 유닛 메이커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오는 10일(토) 그들의 첫 시작을 알렸던 일산 킨텍스에서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온 유닛 메이커들로부터 최종 팀명을 공모 받는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 '더유닛'의 마지막을 더욱 아름답게 마무리 할 예정인 것.
어제(5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더유닛'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유닛B와 유닛G 36인의 파이널 미션 티저 영상을 보고 응원 메시지와 지어주고 싶은 팀명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렇게 유닛 메이커들에게 공모 받은 팀명을 토대로 향후 최종 팀명을 발표한다.
또한 참여한 유닛 메이커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일(토) 밤 9시 50분부터 시작하는 '더유닛' 파이널 생방송 무대 방청권(1인 2매)을 증정, 유닛B와 유닛G 최종 데뷔 멤버가 판가름 나는 역사적인 순간의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에 장장 4개 여월의 기간 동안 그들에게 무한한 애정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유닛 메이커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속출하며 벌써부터 최종 팀명 결정에 치열한 경쟁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유닛 메이커들의 기발한 의견들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에서 유닛B와 유닛G는 앞으로 어떤 새 이름을 갖게 될 것인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티몬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 중인 방청 신청은 내일(7일), 남녀 각각 1명씩 투표할 수 있는 파이널 유닛 투표는 10일(토) 오전 0시에 마감되며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이번 주 토요일 10일(토) 밤 9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파이널 생방송을 진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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