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7일 열리는 2017~2018시즌 V리그 남녀부 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20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 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남자부 삼성화재-한국전력전(2경기)에서 홈팀 삼성화재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삼성화재의 승리는 59.67%로 나타났고, 원정팀 한국전력의 승리는 40.31%로 집계됐다. 세트스코어 예측에서는 3-0 삼성화재 승리(22.08%)가 가장 높았고, 1세트 점수차의 경우 3점차(24.44%)가 1순위로 집계됐다.
이번 시즌 상대전적에서 2승2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두 팀은 최근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삼성화재는 지난 2일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반면, 한국전력은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에게 모두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특별한 이변이 없다면, 안방의 이점을 가진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여자부 흥국생명-GS칼텍스(1경기)전에서는 원정팀 GS칼텍스 승리(55.09%) 예상이 홈팀 흥국생명 승리(44.91%)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고, 세트스코어에서는 2-3 GS칼텍스 승리(25.72%)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1세트 점수차는 3점차(22.11%)가 1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배구토토 스페셜 20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전인 7일 오후 4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ktoto.co.kr) 및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