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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테마는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라는 주제 아래 한국 전통문화 정신인 조화와 현대문화 특성인 융합을 바탕으로 3000여명의 출연진이 꾸미는 한편의 겨울동화 같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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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개회식 당일 오후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조기 입장객을 위해 올림픽 플라자 내 문화ICT체험관에서 백남준, 이수근 등 국내 유명작가의 작품전을 기획하고, VR(가상현실), 5G, AI(인공지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스폰서 파빌리온에서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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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관람객 스스로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가 추운 날씨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두꺼운 겉옷에 내복 착용,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장갑, 두꺼운 양말, 부츠 등을 함께 준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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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장에는 타인에게 위해를 줄 수 있는 물품이나, 300mm 이상의 카메라 렌즈 등의 반입이 금지된다. 또 올림픽 플라자내에선 현금 또는 비자카드만 사용 가능하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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