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양요섭이 솔로앨범 [白]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8일 자정,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白]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공개된 무빙 티저에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풍기는 삿포로 어딘가에서 추위를 녹이며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양요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던 길을 멈춰서 뒤돌아보는 등 그리움 가득한 모습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빙 포스터를 본 팬들은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며 겨울의 감성을 그대로 가져온 무빙 포스터에 찬사를 보냈다. 이미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앨범 프리뷰까지 5년 만에 나오는 이번 앨범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추측과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 상태.
한편, 양요섭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솔로 앨범 [白] 선공개 곡 발매, 19일 오후 6시 타이틀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앨범은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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