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밝은세상안과가 지난 7일, 개그맨 홍인규씨와 함께 어린이 안과체험을 진행했다. 눈에 유해한 청색광 타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눈 건강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과에서 하는 일 △우리 눈의 구조 △착각을 일으키는 눈 △눈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렌즈와 컴퓨터안경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 후 정밀 시력검사가 진행되어, 참여 아이들의 현재 시력을 체크하고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아이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것은 홍인규씨가 직접 진행한 퀴즈 프로그램이다. 체험 과정에서 배운 눈 건강에 대한 내용을 홍씨가 문제로 내면 아이들이 맞추는 형태로 진행됐다. 정답을 맞춘 아이들에게는 안과측에서 제공한 '아이아쿠아'가 상품으로 주어졌다.
서울밝은세상안과 관계자는 "올바른 눈 건강에 대한 정보를 아이들에게 재밌게 전달하고자 홍인규씨와 함께 이번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며 "청색광의 유해성은 물론 눈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인규씨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의 시력 관리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알게 된 내용을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와 안경 브랜드 룩옵티컬이 함께 진행하는 '청색광 타파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 중이다. 눈 건강에 대한 온라인 캠페인과 함께 여러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