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류준열과 이기광이 축구로 하나된 우정을 과시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류준열과 이기광, 축구 미니게임"이라며 "평창동계올림픽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뜨거운 축구 사랑으로 성덕(성공한 덕후) 반열에 오른 배우 류준열과 본업이 축구선수이고 취미가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가수 이기광이 축구로 만났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고 해맑은 미소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28일 '리틀 포레스트' 개봉을 앞두고 있고, 하이라이트 이기광은 홍콩 매거진이 선정한 아시아 미남 1위에 2년 연속 오르며 여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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