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델손(25)을 영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안델손은 지난해까지 일본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활약했던 선수다. J리그서 1년 6개월간 39경기에 나서 12골을 기록했다. 서울은 '185cm, 82kg의 탄탄한 체격을 통한 강력한 피지컬 능력을 갖췄고 빠른 발을 활용한 드리블 능력과 돌파가 강점인 선수'라며 '직접 득점도 해결할 수 있는 수준급의 골 결정력도 보유하고 있다. 최전방과 윙 포워드 포지션도 함께 소화 할 수 있는 멀티자원으로 에반드로, 박주영, 코바 등 공격진과의 막강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은 지난해까지 활약했던 오스마르를 J리그 구단에 임대하기로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