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화가 말레이시아에서 놀랍고도 신기한 기상천외 목장체험에 나선다.
어머니와의 추억을 좇아 말레이반도 종단 기차여행을 떠난 김정화는 중간 기착지인 클루앙에서 한 광활한 목장을 찾았다. 푸른 초원이 가득 펼쳐진 방대한 규모의 목장은 수천 마리의 동물들이 가득하여 흡사 아프리카를 방불케 했다.
김정화는 목장에서 염소와 토끼, 타조에게 먹이를 주며 체험 활동을 하던 도중 한 현지 원주민과 마주쳤다. 원주민은 동물 돌보기부터 공연 준비, 청소까지 일인다역으로 활약하며 김정화 자매를 놀라운 체험의 현장으로 이끌었다고.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엉뚱하고 예상할 수 없는 목장 체험에 김정화 자매는 완전히 빠져들어 열광했다.
한편, 김정화는 함께 여행을 떠난 친언니 김효정과 호텔에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끌었다. 이들의 가감 없이 리얼한 '현실 자매 싸움'에 지켜보던 이들이 모두 긴장했다는 후문.
과연 김정화를 빠져들게 만든 목장은 어떤 모습일지, 김정화 자매가 싸운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는 2월 14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설 특집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밝혀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