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의 환상의 팀워크가 '추리의 여왕'을 향한 기대감을 200% 끌어 올리고 있다.
28일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연출 최윤석, 유영은/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가 권상우, 최강희, 이다희, 박병은, 김현숙, 오민석의 비하인드를 공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만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실상부 추리군단으로 분한 배우들의 유쾌한 기운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9일 촬영장에 한데 모인 배우들이 V라이브를 진행해 오매불방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던 터. 특히 보는 사람들마저 웃음 짓게 하는 이들의 환한 미소에선 차진 팀워크의 기운까지 풍기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젠틀하고 스마트한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는 권상우(하완승 역), 박병은(우성하 역), 오민석(계성우 역)과 각양각색의 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최강희(유설옥 역), 이다희(정희연 역), 김현숙(김경미 역)의 모습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이들이 시즌2에선 어떤 이야기를 펼쳐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 하완승으로 컴백한 권상우는 "현장에선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서로 서로가 함께 잘 맞춰가며 호흡하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 간의 케미도 더욱 좋게 보이고 연기적으로도 시너지가 생기는 것 같다"고 전했다.
파트너 추리퀸 유설옥 역의 최강희 역시 "생소한 스태프, 배우들이 아닌 시즌1에서 함께 열심히 달려왔던 이들과 다시 한번 뭉쳤기 때문에 더 편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것 같다"며 흥미를 자극했다.
혈혈단신 땀을 흘리고 있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는 새롭게 탄생할 '추리의 여왕 시즌2'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강력해진 스토리와 추리군단의 호연이 완벽하게 쏘아 올릴 시너지에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
완벽한 호흡으로 탄생할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는 2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한 주 빠른 21일, 22일 이틀간 시즌1 몰아보기로 찾아올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