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하니는 먼저 소유의 집에 방문했다. 하니는 소유의 집을 구경하며 "우리가 갔던 호텔보다 저 좋다"며 감탄했다. 일명 '향 덕후'인 소유는 방마다 다른 향을 자랑하며 집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부케와 화관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만든 부케와 화관을 들고 방문한 곳은 웨딩숍. 두 사람은 여기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정스냅사진을 찍기로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소유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소유는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며 뷰티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하니는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공주님 같다"고 말했다. 소유가 드레스를 갈아입을 때마다 하니의 탄성이 점점 더해졌다.
Advertisement
웨딩 촬영이 마친 두 사람은 1회 촬영 당시 처음 만났던 닭발집을 다시 찾았다. 이날 '뷰티뷰'의 마지막을 맞이한 두 사람은 1회 때 어색함은 뒤로 하고, 어느덧 '우결'을 능가하는 절친이 됐다.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래던 소유는 하니에게 "오늘부터 우리 말을 틉시다"고 말하며 한 걸음 더 다가갔다. 하니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잘 맞았다"며 "배울 점도 많았다"고 소유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뷰티뷰'는 리얼한 일상 공개는 물론, 신박한 뷰티팁을 찾아 나서는 리얼 뷰티 체험기로, 소유와 하니는 '뷰티뷰'를 통해 마사지숍부터 웨딩숍까지 다양한 뷰티 체험으로 뷰신 여신의 아름다움과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는 데에 성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