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아이돌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보아 사부의 트레이닝을 거쳐 아이돌 그룹 '사부WAY'로 변신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여섯 번째 사부로 보아를 만난 멤버들은 초단기 트레이닝을 거쳐 '사부WAY'로서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아이돌 그룹 같은 의상을 입고, 그 동안 해본 적 없던 화려한 아이돌 메이크업까지 받았다.
메이크업을 받기 전 이상윤은 "뱀파이어처럼 해주세요. 빨갛고 야하게. 멤버 중에 춤이 제일 안 되니까 보여 지는 거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멤버들은 완벽하게 아이돌 가수로 빙의한 양세형의 말투와 행동들을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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