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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섹시'의 콘셉트로 2년 8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동방신기는 데뷔 15년차가 무색하게 변함없이 열정적인 인터뷰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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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의 어린 나이에 '동방신기'로 데뷔한 최강창민은 어느덧 시간이 흘러 30대의 여유로움을 가진 남자가 되었다. 그는 30대가 된 소감과 함께 더 열심히 생활해야하는 이유를 밝혀 우리의 영원한 오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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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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