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꿈의 무대 상암벌을 밟은 김도겸. "사실 제가 쇼트트랙 대회 때도 잘 떨지 않아요. 그런데 시축할 때는 정말 엄청 긴장이 되더라고요. 시축에 앞서 제 이름이 불릴 때 어찌나 덜덜 거렸는지. 제가 정말 하고 싶고, 바랐던 무대라서 그랬나봐요."
Advertisement
김도겸의 열렬한 응원.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서울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승에 실패했다. "물론 이겼으면 좋았겠죠. 하지만 경기라는게 잘 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도 수호신의 한 사람으로서 묵묵히, 열심히 응원하려고요. 그러면 꼭 반등할 거라고 믿어요."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