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에는 아쉬움과 놀람, 안타까움 등이 교차한 다양한 기사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주 종영한 '무한도전'에 대한 내용이 2위와 6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들과 멤버들의 종영에 대한 소감 등의 내용이었는데 멤버 만큼이나 팬들의 아쉬움이 컸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편 영화 '바람바람바람'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 배우 이엘씨의 인터뷰 기사가 단일 기사로는 가장 많은 화제를 끌었습니다. 이엘씨는 인터뷰에서 만약 남편이 바람을 핀다면 용서할 수는 있지만 돌아와주길 바랄 것이라며 육체적인 바람보다 정신적인 바람이 더 나쁘게 생각한다고 솔직한 생각을 들려줬습니다. 그외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주인공 손예진-정해인 커플의 핑크빛 케미와 관련된 기사와 레드벨벳 조이의 평양공연 참가 무산 등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얻은 기사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인터뷰]이엘 "바람 핀 남편, 용서할 수 있다…돌아와주길 바랄 것" ☞ <a href="/news/ntype.htm?id=201803270100214150015868&servicedate=20180326"><b>기사보러가기</b></a>
2위 : "감사하고 고맙다"…'무도' 감동과 눈물의 마지막 촬영 ☞ <a href="/news/ntype.htm?id=201803310100267010019845&servicedate=20180331"><b>기사보러가기</b></a>
3위 : [SC현장] '6세 차이' 손예진♥정해인..'예쁜 누나'로 보여줄 '진짜 연애' ☞ <a href="/news/ntype.htm?id=201803290100240990017769&servicedate=20180328"><b>기사보러가기</b></a>
4위 : [SC초점] "평양行 무산 아쉬워"..조이, 방북 불발 '속사정' ☞ <a href="/news/ntype.htm?id=201803310100265770019657&servicedate=20180330"><b>기사보러가기</b></a>
5위 : "솔직해서 더 예쁜" 오연서♥김범 열애 '축복' 받는 이유 ☞ <a href="/news/ntype.htm?id=201803300100252120018606&servicedate=20180329"><b>기사보러가기</b></a>
6위 : [SC리뷰]"13년만의 종영"…'무한도전' 초라해서 더 아쉬운 마무리 ☞ <a href="/news/ntype.htm?id=201804020100007890000483&servicedate=20180401"><b>기사보러가기</b></a>
7위 : "열애설? 절대 아냐" 방탄 슈가X수란 "음악적 친구" 공식 부인 ☞ <a href="/news/ntype.htm?id=201803280100230770017026&servicedate=20180327"><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
- 4.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5."다 돌아온다" 파죽지세 삼성, 진짜 1위 간다...하위타선 대폭발→불펜 파이어볼러 줄줄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