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더보이즈가 부상으로 빠진 멤버 활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더 보이즈 컴백 쇼케이스 '더 스타트''를 방송했다.
이날 더보이즈 멤버들은 "활의 수술은 잘 끝났다.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회복되는 대로 12인조로 다시 함께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활은 컴백을 준비하던 중 다리 부상을 입어 '3개월간 회복에 전념하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이번 활동에서 제외,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보이즈는 이날 타이틀곡 '기디 업(Giddy Up)'이 포함된 미니 앨범 'THE START'로 컴백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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