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빅스가 새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의 단체 오피셜 포토를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골든 위크에 돌입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의 컨셉이 담긴 개별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남다른 컨셉과 고품격 음악으로 독보적 컨셉돌로 자리매김한 빅스의 역대급 변신이 담긴 오피셜 포토가 최초로 공개된 만큼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스는 개별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짙은 눈빛과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고품격 변신을 담아내며 아찔한 유혹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멤버마다 풍기는 은은한 매력이 아련한 섹시미로 더해지며 새 앨범에 담길 변신과 주제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별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멤버들은 6인 6색이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각기 다른 포즈와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 엔은 블랙 셔츠와 팬츠로 아련한 눈빛을 담아내며 절제된 섹시미를, 멤버 홍빈은 앞서 비주얼라이징 티저에서 공개된 위태로운 표정과 분위기를 이어 수트남의 도발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켄은 바이올렛 배경을 뒤로 한 채 눈을 감은 모습만으로도 분위기 남신의 포스를 드러냈다.
멤버 혁은 화이트 셔츠만으로도 조각 미남의 매력을 풍기며 성숙한 남자의 변신을 예고했으며, 라비는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에 블랙 셔츠를 매치해 강렬한 시각적 효과와 함께 목을 쓸어내리는 포즈로 고품격 섹시미를 드러냈다. 레오는 박시한 블랙 셔츠에 강렬한 컬이 빛나는 헤어스타일로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단체 오피셜 포토에서 빅스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시네마틱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서로 뒤엉킨 구도를 통해 예고하듯 빅스 여섯 명의 믹스 매치된 매력이 정규 3집 앨범에 강렬히 담길 것으로 예상돼 눈길을 끈다.
역대급 유혹으로 변신을 예고한 빅스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를 온오프라인에 공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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