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예쁜 누나' 손예진이 정해인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6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는 서준희(정해인)가 이규민(오륭)의 양다리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아(손예진) 집을 찾은 준희는 규민이 진아에게 큰 소리 치는 모습에 분노했다. 준희는 규민을 끌고 밖으로 나왔고, 승호(위하준)는 두 사람을 말렸다.
준희는 "내가 지난 번에 꺼지라고 하지 않았냐. 너 진짜 윤진아 스토커냐. 죽고 싶냐"고 소리쳤다. 이에 승호는 준희를 말렸다. 그러자 준희는 "이 새끼가 양다리를 걸쳤다. 그래서 누나가 끝낸 거다. 진상이다"라고 분노했다.
이를 들은 승호는 "내 친구가 아니라 내가 밟아 죽여버리기 전에 가라. 꺼져라"라고 규민에게 윽박질렀다.
진아 부모님은 집으로 다시 들어온 준희와 승호에게 상황을 물었다. 이에 진아는 "이규민이 자꾸 찾아와서 준희한테 내가 떼달라고 부탁한 거다"라고 대신 말했다. 그러나 진아 부모님은 "좋아한다는 말은 뭐냐"고 물었고, 진아는 "그냥 하는 소리였다"고 답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