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요요 현상을 겪고 싶지 않을 것이다.
살을 빼고자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요요 현상으로 인해 더 살이 찌게 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극도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특히나 체중을 평균보다 많이 빼야 하는 과체중의 경우 상대적으로 다이어트에 소모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만큼 요요 현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과체중 이상의 몸무게라면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전신지방흡입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신지방흡입은 대용량지방흡입으로서 지방이 많을수록 약 7000~10000cc정도 까지도 제거하게 된다. 이처럼 많은 양의 지방을 제거하는 대용량지방흡입 일수록 수술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는 이유로 망설여지게 되는 수술 중에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전신지방흡입가격 역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에 기존 전신지방흡입의 단점을 보완해 나온 것이 '리셋전신지방흡입'이다.
'리셋전신지방흡입'은 내가 원하는 3부위를 선택적으로 골라 한번에 제거하는 방식으로서 팔, 복부, 허벅지 3부위를 동시에 제거하는 경우 전신지방흡입과 같은 효과를 낼 수 가 있다. 또한 평균 2-3번에 나누어 진행해야 하는 전신지방흡입과 다르게 '리셋전신지방흡입'은 상대적으로 수술시간도 1시간 30분 정도로 짧고, 회복기간 역시 빠르기 때문에 살을 빼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또한 전신지방흡입 수술 시 전신마취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고자 수면마취로 진행이 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수술 후 입어야 하는 갑갑한 압박복을 입지 않고 테이핑 부착으로 관리가 되기 때문에 전신지방흡입이 하고 싶었지만 회복 등의 부담으로 휴가를 내지 못하고 망설였던 직장인에게도 좋은 해결책이 되고 있다.
강남삼성라마르의원의 하창욱원장은 "리셋전신지방흡입은 팔, 복부, 허벅지 등 세 부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복부에 살이 많은 사람들은 러브핸들, 윗배, 아랫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허벅지가 고민인 경우 허벅지를 집중적으로 선택하여 진행 시 보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창욱원장은 "리셋전신지방흡입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전신지방흡입 수술을 하게 될 경우 개인마다 체형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요하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지방을 제거하려고 욕심을 낼 경우 여러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많은 양을 뽑으려 하기보다 충분한 상담을 거쳐 감량효과가 좋을 부위를 선별하는 것이 좋다" 라고 조언했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