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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36계 올림픽' 후반전 레이스가 펼쳐져 배우 이다희, 이상엽, 강하나, 가수 홍진영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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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광수는 코치를 아웃시킬 수 있는 금메달리스트로 맹활약했다. 강한나의 강한 의심을 샀던 코치 전소민을 탈락시키는가 하면, 최후의 재판까지 같이 간 이상엽과는 "코치 전소민을 어떤 방식으로 죽였나"라는 질문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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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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