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4월 6일 Tv조선 '전설의 볼링' 방송에서는 프로 볼러 뺨치는 실력의 강력한 연예계 대표 볼러 이병진,강균성,이예나 게스트가 등장해 빅 매치가 시작 됐다.
이예나는 연예계 대표 볼러 중 '볼링 여신'으로 불리며 연기,발레,볼링 등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배우이다.
송은이는 "볼링으로 유명하고, 그 전에 다른 운동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라며 발레를 전공 한 이예나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홍기는 이예나와 어려서부터 오랜 친분을 이야기하며 각 게스트 소개 후 경기가 시작 되었다.
전설의 볼링팀과 연예인 볼러팀의 대결은 총 3게임으로 진행 되며 첫 번째 승부는 이예나, 전설의 볼링팀 송은이,박성광으로 결정되었다.
1라운드는 이병진,송은이씨가 개그맨 시절 '30센터 자' 벌칙 도구를 공개 하며 진행 했다.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박성광 첫 투구 당당하게 스크라이크를 치며 기선 제압을 했다. 이예나는 후반으로 갈 수록 긴장감을 풀고 10프레임까지 스트라이크를 치며 유종의 미를 보였다.
이예나와 송은이,박성광의 승부 결과와 3라운드 경기까지 다음주 금요일(13일) 11시 Tv조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병진과 '왕자의 게임'에 올라갈 출연진은 과연 누가 될지 기대 된다.
2004년 MBC '단팥빵'으로 데뷔했으며 발레를 전공했다.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특별출연, 경찰청 '최강창민이 알려주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광고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배우 장기용과의 결별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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