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각)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다저스타디움의 2020년 올스타전 개최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곧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내용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다저스타디움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지난 1980년 이후 40년 만이다. 당시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게 4대2로 이긴 바 있다.
2018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워싱턴 내셔널스 홈구장인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다. 내년에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올스타전이 열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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