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 2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막아낸 후랭코프는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넥센 9번타자 김지수에게 볼넷을 허용했으나 후속타자 이정후를 좌측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위기를 넘겼다. 4회말에는 선두 타자 이택근을 사구로 내보낸 뒤 김하성에게 좌전 안타, 김민성을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만들어진 2사 만루에서 임병욱의 헛스윙을 유도해내면서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다. 5회말에는 2사 2루에서 이택근을 2루수 직선타로 잡으면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6회말을 삼진 2개를 곁들어 막아낸 후랭코프는 7회 시작과 함께 곽 빈과 교체되며 이날 임무를 마쳤다.
Advertisement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