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항은 1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경남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쏘아 올린 레오가말류의 맹활약에 힘입어 2대1로 신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최 감독은 "다른 팀 영상을 봤는데 역시 웬만한 것은 갖추고 있더라. 침착하고 슈팅 타이밍을 잡는 것 같은데 아직은 익숙하게 하는 것에는 다소 불안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제공권이 위협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크로스가 불안해 제공권은 우리가 앞섰다. 그 전에 6골을 넣고 전북전 이후 물컹물컹해졌는지 이날 경기에선 말캉말캉해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포항=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생각보다 어려운 경기를 했다. 우선 90분간 몇 가지 밸런스를 가지고 경기를 한다. 큰 틀에선 활발한 경기다. 적어도 2골을 득점하고 난 뒤 원하는 볼소유가 되지 않았다. 90분간 어떤 형태로든 전반 패스 스피드와 템포, 상대를 분산시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생각하는 대로 잘 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타깃형 스트라이커로서 득점 감각이 뛰어나다. 활동폭은 적지만 결정력에서 뛰어나 선택하게 됐다. 갈수록 선수들과 협력 플레이가 잘 되고 있다. 스타일이 브라질과 한국의 차이가 있어 조금 더 익숙해져야 한다. 점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른 팀 영상을 봤는데 역시 웬만한 것은 갖추고 있더라. 침착하고 슈팅 타이밍을 잡는 것 같은데 아직은 익숙하게 하는 것에는 다소 불안하더라. 제공권이 위협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크로스가 불안해 제공권은 우리가 앞섰다. 그 전에 6골을 넣고 전북전 이후 물컹물컹해졌는지 이날 경기에선 말캉말캉해진 느낌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