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건강한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강태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금일(17일)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에서 김진우 역으로 출연 중인 강태오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강태오의 꿀 눈빛이 담겼다. 첫사랑 김소은과 재회 후 그녀의 '키다리 남사친'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강태오는 카메라 밖에서도 추운 날씨로 인해 고생하는 상대 배우를 위해 난로를 직접 들고 있는 등 매너가 넘친다.
또한 진지하게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며 스텝들과 의견을 교환하거나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은 강태오의 연기 열정을 느끼게 한다. 반면 고스톱을 치는 모습은 사뭇 심각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뿐만 아니라 온화하고 부드러운 김진우 캐릭터처럼 해사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눈을 맞추며 익살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은 강태오의 순도 100프로 매력을 그대로 드러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카메라 밖 자연스러운 강태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태오는 평소에도 건강한 에너지로 촬영 현장을 힘차게 이끌어 그가 있는 현장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강태오가 출연하는 OCN'그남자 오수'는 오늘 밤 9시 14화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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