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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U DE VIXX(오 드 빅스)'라는 앨범명처럼 거부할 수 없는 '빅스만의 향기'를 후각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적으로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에 담아낼 예정이다. 향을 섬세하게 제조하는 조향사로 변신할 여섯 남자의 아찔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동양 판타지의 극치로 역주행 신화를 기록했던 전작 '桃源境(도원경)'과 비교해 드라마틱하면서도 파격적인 변신으로 컨셉돌의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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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우면서도 다양하게 변신하는 빅스의 칼군무와 '어른 섹시'의 정점을 찍는 매혹적인 분위기, 실키한 음색이 주는 유혹이 무대 위에서 버무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요계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컨셉돌로서 한층 더 성숙해진 남자로 돌아오는 빅스의 변신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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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진 남자의 향기로 돌아오는 빅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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