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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느 ㄴ"짧고 강렬하고 뇌리에 남는 영화를 찾는 와중에 이 와중에 제의를 받고 덥썩 물게 됐다. 사실 영화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런데 영화를 열심히 찍은 건 사실이다. 찍고 나니까 우정이 생겨서 제작자의 다음 영화까지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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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마돈나'(2006), '페스티벌'(2010),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4) 등을 연출한 이해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진서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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