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종영을 하루 앞둔 '추리의 여왕2'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이성민 극본, 최윤석 유영은 연출) 15회는 전국기준 7.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3%)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추리의 여왕2'는 종영을 한 회 남기고있는 상황. 지난 주 방송분부터 경쟁작인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를 제치며 1위를 차지하고있는 중이다.
같은 날 방송된 '스위치' 13회와 14회는 각각 4.9%와 5.7%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한 상황.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17회와 18회가 각각 3.2%와 4.0%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