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인배우 이준영의 성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우 이준영은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라미란, 이요원, 명세빈 등 대 선배들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자신만의 연기를 선보여 배우 이준영은 바른청년 이수겸 역을 통해 '수겸 학생'이란 캐릭터를 시청들에 각인시켰으며 아이돌 가수 유키스 '준'보다 오히려 배우 이준영으로 이름을 알리며 주목 받았다.
첫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준영은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주인공 '한민수' 역할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또 어떠한 모습으로 드라마 속 캐릭터를 소화할지 많은 관심과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차세대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정해인', '양세종'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준영은 본업인 가수 유키스 '준'으로 도전한 KBS 2TV '더유닛'에서 가수로서 자신의 춤과 노래, 랩까지 다방면으로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여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유앤비의 멤버로 합류했으며 첫 번째 미니앨범 'BOYHOOD'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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