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창엽이 팬들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던 이창엽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뜻 깊은 생일 선물을 받았다.
팬들은 생일 축하와 응원의 의미를 겸해 현재 출연하는 드라마 '부잣집아들'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밥차를 준비했다. 이창엽은 극중 서로 사랑하는 사이임에도 자신의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는 N포세대의 흙수저 청년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본인도 고향인 부산에서 연기자의 꿈을 안고 홀로 상경하여 각종 아르바이트를 거치며 연기를 배우고 꿈을 키워온 사실이 알려지며 경험에서 우러난 생활 밀착연기로 시청자의 공감을 받고 있다.
한편 많은 공연을 거치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과 내공으로 주말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찬 이창엽은 팬들과 함께한 첫 생일을 맞아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같이 고생하고 있는 출연진과 스태프와 생일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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