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더블유 코리아'와 코치가 함께 준비한 '시그니처 아트 프로젝트'가 4월 19-20일 양일에 걸쳐 경리단길 '6081'에서 개최된다.
이번 아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4명의 아티스트 샤이니 키, 김충재, 김세동, 김상우는 현대적인 감성으로 쿨하게 부활한 코치의 시그니처를 본인만의 개성을 살려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다.
더불어 4명의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작품은 총 18페이지에 달하는 화보 및 감각적인 영상으로 재탄생했으며, 그 결과물은 4월 20일 발행 예정인 '더블유 코리아' 5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작품 전시 관람은 19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20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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