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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종류는 나라에 따라 수백 종에 이른다. 그러나 아무 품종이나 경주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국제 공인 경주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조상의 혈통이 자세히 기록된 혈통서에 이름을 올려야만 한다. 현재 한국의 렛츠런파크 서울이나 부경에서 열리는 경주에 참가하는 말들은 모두 철저히 관리된 품종인 '서러브레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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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큰 개들과 크기가 엇비슷한 셰틀랜드 포니나 미니호스도 앙증맞은 체구로 장애물경기에서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전 세계에는 200여 종이 넘는 말이 있는데 생김새부터 힘, 지구력, 순발력 등등 뚜렷한 특색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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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한국마사회가 '아시아경마회의(ARC)' 세 번째 유치와 개최에 정성을 쏟는 이유다. 주요 경마 시행 국가들이 모이는 만큼 그동안 경주, 수의, 도핑 등 여러 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한 한국 경마의 위상을 세계에 소개함으로써 한국 경주마 수출에 대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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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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