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잠실로 옮겨 1위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을 갖는다. 투-타가 탄탄한 두산이지만 타선이 조금씩 살아나는 모양새라 기대를 걸어봄직하다.
Advertisement
20일 경기엔 한승혁이 나오고 21일엔 4선발 임기영이 첫 등판을 한다.
Advertisement
한승혁은 지난 4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서 구원등판해 4이닝을 2안타 1실점으로 잘 막아내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놓으며 새롭게 선발진에 들어왔다. 지난 10일 대전 한화전에 첫 선발로 나와 5⅔이닝 동안 6안타(2홈런) 3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해 기회를 더 얻게 됐다.
Advertisement
KIA는 올시즌 양현종 헥터, 팻 딘을 제외한 4,5선발이 승리를 거둔 게 정용운의 1승 뿐이다. 퀄리티스타트는 한번도 없었다. 1∼3선발이 나왔을 때 9승5패를 했고, 4,5선발이 나왔을 때는 2승4패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