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정시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딸 서우와 기부를 진행했다.
정시아와 서우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시에 있는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을 위해 여성용품을 기부했다.
정시아는 소속사를 통해 "서우의 생일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작년에 이어 같은 곳에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엄마의 마음으로 엄마와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기부하게 되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에 기부하게 된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정시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시아는 작년 4월에도 서우의 5번째 생일 선물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외에도 서우와 함께 나눔 화보에 동참하는 등 꾸준하게 선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정시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스페셜MC로 활약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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